대중교통 이용요금의 최대 50%를 돌려받을 수 있는 ‘케이(K)-패스 기능 탑재 탐나는전 체크카드’가 2일 제주도에서 공식 출시된다.이번 카드는 지역화폐, 체크카드, 대중교통 환급 기능을 하나로 통합한 것이 특징으로 제주도민은 탐나는전 사용 인센티브와 함께 교통비 환급
제주도가 조선산업 불모지에서 선박 서비스 허브로의 전환을 본격 추진한다.제주도는 지난 30일 오후 제주시 썬호텔에서 한화오션과 공동으로 ‘제주 MRO 미래로–오픈 이노베이션 세미나’를 개최했다. ▲ 지난 30일 개최된 ‘제주 MRO 미래로–오픈 이노베이션 세미
제주도가 고물가·고금리로 경영난을 겪는 도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이자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핀테크 기술을 활용한 중·저금리 대출 전환 지원에 나선다.제주도는 30일 오후, 도청 백록홀에서 ㈜피노텍, 제주은행, 제주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제주 금융취약계층 안심 대출전환’
제주도가 근로감독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중앙정부와 손을 잡았다.고용노동부가 감독 대상 사업장을 2027년까지 3배로 늘리면서 소규모 사업장에 대한 감독 권한을 지방정부에 위임하기로 한 가운데, 제주도가 전국 최초로 협업체계 구축에 나선 것이다.▲ 오영훈 지사(오른쪽)와
겨울 제주를 찾는 관광객이 꾸준히 늘면서 올해 누적 입도객이 28일 기준으로 100만 명을 넘어섰다.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16.9% 많은 수치로 급격한 반등보다는 완만하고 안정적인 회복세가 이어지고 있다. 겨울방학을 맞아 가족단위 여행객이 늘고, 소규모 자유여
제주도가 설 명절을 앞두고 만감류 시장 안정을 위해 유통질서 확립과 가격 안정화 대책을 동시에 추진한다.제주도는 28일 오후, 제주시 동문시장에서 만감류연합회, 제주시와 함께 만감류 유통 현장 지도·단속을 실시했다.▲ 지난 28일 오후, 제주시 동문시장에서
제주도가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을 발판 삼아 도민 주도의 ‘에너지 민주주의’를 본격 추진한다.제주도는 28일 제주농어업인회관에서 도민과 전문가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형 분산에너지 확산 도민 토론회’를 열고 도민 생활 속 에너지 전환 실천 방안을 논의했다.▲&n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목표로 제주도의 지원을 받아 추진 중인 제주 RISE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제주대학교 RISE사업단이 지난 23일 성과공유 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제주대학교 RISE사업단의 RISE 추진 성과 발표와 세부 프로그램 우수
제주도가 설 명절을 앞두고 자금 수요가 늘어나는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기 위해 100억 원 규모의 특별 보증을 마련해 지역경제에 온기를 불어넣는다.제주도는 27일 제주은행 본점에서 제주은행, 제주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소상공인 설명절 긴급 자금지원과 지역경제 활력 증진
제주도가 얼어붙은 지역경제에 온기를 불어넣기 위해 상반기 재정집행에 전면적으로 나선다.건설경기 침체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공공부문이 선제적으로 투자를 확대해 민생경제 회복의 마중물 역할을 하겠다는 전략이다.▲ 지난 22일 오후, 도청 탐라홀에서 진명기 행정부지사
제주지역 하수처리 수요 증가와 집중호우 등 기후변화에 대비해 하수처리 시설이 대대적으로 확충된다.제주도 상하수도본부는 올해 2천677억 원(국비 1천490억 원, 지방비 1천187억 원)을 들여 공공하수도 인프라 개선에 나선다.▲ 차집관로늘어나는 하수처리 수요에 안정적
제주도가 지난해 나온 만감류 본격 출하와 설 명절을 앞두고 상품 기준에 미달한 저급 만감류의 시장 유통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육지의 주요 도매시장과 도내 선과장·전통시장을 대상으로 합동 특별단속을 실시한다.이번 단속은 미국산 만다린의 전면 무관세 수입으로 시장 경쟁이
전기차로 전기를 충전만 하던 시대가 끝나고, 저장했던 전기를 다시 팔 수 있는 시대가 제주도에서 그 첫 실험무대가 열렸다.제주특별자치도가 전기차를 ‘움직이는 에너지 자원’으로 활용하는 V2G 시범사업을 통해 분산에너지 기반의 새로운 전력 활용 모델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제주시가 ‘고유자원 활용 차별화된 재생사업을 통한 도시공간 재창조’를 목표로 올해 도시재생사업 분야에 전체 189억 원을 투입한다.원도심 도시경쟁력 강화를 위해 용담1동, 일도2동, 세화지구, 남문2지구에 예산을 편성해 집중 투자한다.▲ 제주시 세화지구 도시재생 활성화
제주시가 침체된 지역 건설경기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도시계획도로 사업을 대상으로 조기발주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이번 조기발주는 도심 내 집중된 교통량을 분산하고, 지역 간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도시계획도로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되고 있는데 특히 장기미집행 도시계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