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서귀포시가 공사장, 운행차 등 주요 미세먼지 배출원의 불법행위를 사전 예방하고 집중 감시하기 위한 ‘미세먼지 불법배출 예방감시 민간점검단’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서귀포시에 거주하고 있는 기간제 근로자 4명으로 구성된 민간점검원의 주요 활동은 ▲공사장의 비산먼
제주 서귀포시가 기후위기에 적극 대응하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녹지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엉또공원 기후대응 도시숲 2단계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 사업은 2024년 산림청 국비보조사업에 선정되어 총사업비 45억 원(국비 50%)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지난해 1단계 조성을
제주 서귀포시가 붉은오름자연휴양림을 방문하는 이용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올해 사업비 11억여 원을 들여 붉은오름자연휴양림 내 노후 시설물 보완 및 숲길 정비사업을 추진한다.이 사업은 노후 숙박동 리모델링과 목재문화체험장 외벽 교체 그리고 숲길 정
제주보건소가 오는 3월 7일, 원도심의 활력을 높이고 시민 건강을 다지는 ‘제주 원도심 올레길 건강걷기’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탑동광장을 시작으로 졸락코지 골목상권, 성안올레길, 사라봉을 잇는 왕복 5.2km 구간에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마을해설사의 설명과 함
제주도립 제주합창단이 23일 저녁 7시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열리는 ‘제10회 제주국제합창축제’ 개막공연에 참여한다.‘제주국제합창축제’는 오는 26일까지 서귀포예술의전당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국제 합창 축제로 국내외 정상급 합창단이 참여해 다양한 연주와
제주 탐라도서관이 어렵고 지루한 학습 영역으로 인식되는 경제와 독서에 보드게임을 접목한 어린이 주말 프로그램 ‘보드게임과 돈독한 사이’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3월 7일부터 22일까지 어린이도서관에서 ▲보드게임으로 알아가는 경제 ▲생각을 키우는 그림책과 보드게임 등
▲ 김완근 제주시장이 지난 20일 한경면 고산농협 외국인 계절근로자 근무 현장을 방문해 근로자와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김완근 제주시장이 지난 20일 한경면 고산농협 외국인 계절근로자 근무 현장을 방문해 근로자와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이날 김 시장은 공공형 외국
제주보건소가 관내 어린이집, 학교, 요양시설 등 집단시설을 대상으로 ‘손씻기 체험 뷰박스(View box) 대여 사업’을 연중 실시한다.이번 사업은 올바른 손씻기 실천을 유도해 장관 감염병과 호흡기 감염병을 포함한 지역사회 감염병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장관 감
제주별빛누리공원이 올해 정월대보름을 맞아 보름달이 지구 그림자 속으로 완전히 들어가 붉게 변하는 ‘개기월식’ 천문현상 관측 및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정월대보름 ▲특별강연(3월 1일) ▲개기월식 원리를 이해할 수 있는 체험교육(3월 1~2일) ▲정월대보름
제주도 민속자연사박물관이 지난 1월 25일 성료된 제155회 특별전 ‘식민의 시선, 제주 풍경’의 전시성과를 한 권으로 집약한 도록을 발간했다.이번 도록은 식민지 시기 발행된 제주 사진엽서를 중심으로 당시 일제에 의해 기획되고 재구성된 ‘제주의 이미지’를 비판적으로 조
제주도립 김창열미술관이 개관 10주년을 맞아 온라인 소장품기획전 ‘10/10: 미술관 10년의 선택’을 개최하고 있다. 미술관 누리집 ‘디지털미술관’에서 오는 11월 29일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이번 전시는 지난 10년간 열린 60회 전시에서 학예사들이 가장 많이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이 오는 24일부터 7월 5일까지 갤러리 벳듸에서 제주 청년작가 오지원의 개인전 ‘잇는 말: 말로 전하는 너머의 그대에게’를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말(馬)’을 소재로 감정과 위로의 메시지를 화폭에 담아온 오지원 작가의 작
제주도 돌문화공원관리소가 '제주돌문화공원 조성사업 백서'를 발간했다.이 백서는 지난 1999년 민·관 협약 체결로 시작해 2025년 설문대할망전시관 완공까지, 25년에 걸친 공원 조성의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담아낸 공식 기록이다.▲ 제주돌문화공원 2023년 공모전 일러
제주도립미술관이 오는 27일, 일본 현대미술의 거장 ‘나라 요시토모’를 초청해 특별 강연을 개최한다.강연 제목은 ‘아티스트는 자유로운 마음을 유지하기 위한 하나의 선택일 뿐, 직업은 아닙니다-제 경우에는’으로 오시토모 작가가 자신의 예술 철학과 창작 여정을 직접 관람객
올해 ‘제주도민대학’이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운영할 1학기 59개 정규과정을 마련하고 해당 과정별로 교육생 1천23명을 모집한다.이번 1학기 ‘제주도민대학’은 특히 서귀포캠퍼스를 중심으로 평생교육 과정을 확대하면서 새롭게 신설하는 △서귀포학 기초 다지기 △제주 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