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목표로 제주도의 지원을 받아 추진 중인 제주 RISE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제주대학교 RISE사업단이 지난 23일 성과공유 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제주대학교 RISE사업단의 RISE 추진 성과 발표와 세부 프로그램 우수
제주도 한라도서관이 1월 한 달간 ‘탐라’를 주제로 테마전시 ‘탐라를 읽다, 제주를 보다’와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도민들에게 제주 문화와 전통을 직접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한라도서관은 도서 전시만이 아니라 독서 내용을 강연과 체험으로 확장하는 방식으로 프로
제주도가 올해 병오년 탐라국 입춘굿을 (사)제주민예총의 주최·주관으로 ‘날 베롱 땅 움짝, 봄이 들썩’ 주제로 오는 2월 2일부터 4일까지 관덕정, 제주목 관아지 등 도내 일원에서 개최한다.옛 탐라국 시대 제주의 전통 농경문화와 공동체 의례 문화를 선보이는 이번 입춘굿
제주시가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청소년성문화센터 체험관 시설을 보강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지난 2011년에 개소한 제주시청소년성문화센터는 총 309.72㎡ 규모로 조성돼 있는데 △생명탄생 △사춘기 △10대 연애 △폭력예방 등 아동·청소년
제주도가 지속 가능한 제주 문화가치를 육성하기 위해 23일 오후, 제주문학관 대강당에서 문화·체육·교육분야 워크숍을 성황리 개최했다.‘ᄆᆞᆫ딱 힘 모앙, 우리 제주 문화가치 지꺼지게 높여 보게양!’이라는 표어 아래 열린 이번 워크숍에는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했는데
제주도 한라도서관이 주한미국대사관과 협력해 도민의 글로벌 이해와 영어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Discover U.S.’를 올해부터 운영한다.‘Discover U.S.’는 주한미국대사관의 공공외교 협력 프로그램으로 미국 독립 250주년을 기념해 미국의 문
제주도가 지난 16일부터 도내 주요 관광지 42개소에 문화관광해설사 218명을 배치해 제주의 역사, 자연, 문화유산에 대한 전문적인 해설 서비스를 시작했다.올해는 제주돌문화공원, 해녀박물관, 4·3평화공원, 삼성혈 등 대표 관광지 42개소의 현장 여건을 고려해 인력을
제주도가 이웃과 함께 자녀 돌봄을 나누는 수눌음돌봄공동체를 작년 105팀에서 올해 200팀으로 대폭 확대 모집한다.또한 공동체별 지원금도 최대 150만 원에서 200만 원으로 늘려 오는 2월 9일까지 ‘2026년 수눌음돌봄공동체’ 신청을 받는다.▲ 수눌음돌봄공
제주여성가족연구원이 제주사회의 다양한 영역에서 나타나는 여성과 남성의 삶의 조건과 현실을 조명하고, 성인지 통계에 대한 도민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2025 통계로 보는 제주 여성 가족의 삶’을 발간했다.성인지 통계란 여성과 남성 간의 불평등한 상태를 보다 명확히 드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이 지난 12일 제주도 한라산 일대 해발 500m 지점의 세복수초 자생지에서 올해 첫 개화를 확인했다.국립산림과학원은 2022년부터 세복수초 개화 시기를 모니터링하고 있는데 이번 개화는 작년(2025년 2월 14일)보다 약 한 달가량 앞당겨진 것으로
제주여성가족연구원이 국가데이터처의 ‘경제활동인구조사’ 결과를 기반으로 지난해 12월 기준 제주지역 여성고용동향을 발표했다.분석 결과, 제주지역 15세 이상 여성 인구는 29만 명으로 전년 동월대비 1천명(0.2%) 감소한 반면, 경제활동인구는 20만 2천명으로 1만 명
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청년정책에 1천793억 원을 투입해 5개 분야 101개 사업을 추진한다.제주도는 지난 16일 도청 삼다홀에서 ‘2026년 제1차 청년정책조정위원회의’를 열고 올해 청년정책 시행계획안을 심의했다.▲ 제주도가 지난 16일 도청 삼다홀에서 ‘2
제주 서귀포시를 대표하는 관광명소 천지연폭포가 야간관람 도입 이후 42년 만에 대대적 정비를 거쳐 새롭게 탈바꿈한다.서귀포시의 역점사업 중 하나인 ‘문화관광도시 서귀포 만들기’ 일환인 이 사업은 총비용 8억 4천만 원을 투입해 ‘천지연 관람로 조명등 정비사업’을 추진하
제주 서귀포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새연교와 원도심, 읍·면 지역을 아우르는 야간관광 콘텐츠를 대폭 확대해, 서귀포시민의 차별화된 체류형 관광 브랜드를 만들어 나간다.지난해 시민과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금토금토 새연쇼’와 ‘하영올레 야간 걷기행사’등 새로
제주 서귀포시가 오는 22일 저녁,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제주특별자치도립 서귀포예술단 2026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기운차게 한 해를 시작하는 관객들의 시작을 응원하는 의미로 2026년을 상징하는 적토마의 역동적인 기운을 담아 다양한 장르의 무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