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 19일 ‘대학생 튜터가 찾아가는 2025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지원사업’의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이번 사업을 통해 대학생 튜터 30명이 71개소 소상공인 매장을 찾아가 디지털 마케팅을 지원한 결과, 42개 매장이 카카오톡 채널을 새로 개설했다.▲
12년 만의 전국체전, 제주 최초의 전국장애인체전을 300일 앞두고 제주월드컵경기장 광장에 카운트다운 홍보탑이 불을 밝혔다.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 20일 ‘D-day’ 기념행사를 열고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시동을 걸었다. 행사는 범도민 지원위원회(591명) 출범 선언과
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상장기업 육성·유치 정책의 성과를 확인하고, 이를 기업가치 1조 원 이상의 유니콘 기업 육성 전략으로 확대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제주도는 22일 도청 삼다홀에서 ‘제3회 기업 육성·유치 전략 공유회의’를 열어 올해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대
제주테크노파크가 도내 바이오 기업의 AI 대전환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제주테크노파크가 지난 17일 제주시 이스트소프트 제주캠퍼스에서 ‘제주 AI 사업단 출범식과 AI 수요, 공급기업 매칭데이’를 개최했다.▲ ‘AI 수요·공급기업 매칭데이’에서 1:1
제주테크노파크가 제주특별자치도,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함께 ‘제주 지역정보보호지원센터 운영사업’의 세부 방안 마련을 위한 수요조사를 실시한다.이번 사업은 최근 지능화되는 사이버 공격으로부터 지역 중소기업을 보호하고 정보보호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데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의 주거복지사업본부가 1본부 1마을 결연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하고 있는 ‘건강 드림(Dream) 음식나눔’ 봉사활동을 지난 16일 펼쳤다.제주개발공사 주거복지사업본부는 지난해 5월 공급한 ‘마음에온’ 대정 소재지인 하모2리를 1본부 1마을 결연사업 마
제주특별자치도 내 17개 공기업 및 출자·출연기관이 지난 한 해의 성과를 도민에게 직접 보고하는 ‘2025 제주특별자치도 지방공공기관 성과공유회’가 17일 성황리 개최됐다.이번 성과공유회는 각 기관이 1년 동안 추진한 주요 사업과 성과를 도민에게 보고하고, 공공서비스의
제주특별자치도가 국내 최대 규모의 해양스포츠 종합대회인 전국해양스포츠제전 유치에 성공하며, 글로벌 해양레저 허브 구축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제주도는 2027년에 열리는 ‘제19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 개최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지난달 '제1회 제주컵국제
감귤 가격 호조세와 주 출하시기를 맞이하여 농가 직거래 및 온라인 판매가 급증하는 추세로 제주 서귀포시가 농가 직거래에도 ‘감귤생산 및 유통에 관한 조례’에 따른 상품 기준을 엄격히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서귀포시는 최근 들어 인터넷 플랫폼(인스타그램)을 통한 상품
제주 서귀포시의 칠십리특화거리 일대 ‘송산동 골목상점가’가 골목형 상점가로 신규 지정됐다. 구역은 칠십리특화거리를 포함해 서귀포초등학교 일대까지이며 이번 지정을 통해 서귀포시에서는 7번째 골목형 상점가가 탄생하게 됐다.칠십리특화거리는 지난 2008년 음식 특화거리로 지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 6개월간의 도민 참여 논의 과정을 거쳐 ‘제주특별자치도 문화헌장’을 선포했다.문화헌장은 올해 5월부터 10월까지 도민과 전문가 138명이 문화자치 원탁회의에 참여해 제주 문화정책의 실천 방향을 함께 만들었다.▲ 19일 문예회관 대극장에서 ‘문화헌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 한권 의원(더불어민주당/일도1·이도1·건입)이 신양 해안사구에 설치되는 데크형 산책로 시설에 대해 훼손 여부는 모니터링부터 시작한다며 제주도내 일부 환경단체의 훼손 우려에 불식(拂拭)하는 입장을 내놨다.한권 의원은 지난 17일 제주도의
제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가 지역 내 체육 꿈나무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이틀에 걸쳐 재능기부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재능기부 행사는 제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가 보유한 전문성을 지역사회에 나누고, 공공체육 서비스 확대와 더불어 지역 체육 유망주의 꿈을 응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제주시가 본격적인 감귤 출하기를 맞아 올해 연말까지 유통 지도 단속반과 행정 인력을 총동원해 고강도 집중 단속에 나선다.제주시는 지난 18일 감귤유통지도 단속반원과 감귤유통과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상품 외 감귤 불법 유통 원천 봉쇄를 위한 현장 대응 점검 회의’를 개
제주도 세계유산본부가 제주 동부 지역 따라비–모지–좌보미–용눈이 오름 4곳이 약 1만 5천~1만 6천년 전 북동–남서(NE–SW) 방향 선상 열극을 따라 연속적으로 분출한 화산활동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그동안 제주의 오름들이 일렬로 배열된 사례가 보고되며 선상(열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