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개발공사가 지난 11일 제주도내 초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미래세대 청렴인권 교육 ‘출동! 제주 어린이 윤리·인권 탐험대’를 성황리 마쳤다.이번 프로그램은 자라나는 미래세대인 어린이들이 제주의 역사적 현장에서 올바른 윤리 및 인권 의식을 함양하고 청렴의 가치
제주테크노파크가 전기차 사용후 배터리를 재활용한 농기계 보급을 통해 농촌 인력난 해결과 자원순환 경제 모델 확산에 본격 나선다.제주테크노파크는 지난해 시범 운영하며 호응을 얻었던 ‘농촌·에너지 취약지구 사용후 배터리 활용제품 보급사업’을 올해 대폭 확대하고, 오는 5월
제주청년센터가 제주 지역 청년들의 금융 이해도를 높이고 자산관리 역량을 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인 ‘2026년 제주청년 금융JUMP’ 1기 참여자를 모집한다.‘제주청년 금융JUMP’ 프로그램은 청년들의 수요를 반영하여, 제주청년센터에서 새롭게 개설된 프로그램으
국립국제교육원 글로벌역량지원센터가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경기도교육청 소속 중등학교장 20명을 대상으로 ‘글로벌 교육·행정 역량 연수’를 운영했다.이번 연수는 이주배경학생 증가 등 교육 환경 변화에 발맞춰, 학교 관리자의 포용적 리더십 향상을 통해 ‘문화 다양
제주 원도심 쇼핑의 거리에 청년 창업가 중심의 팝업스토어가 새롭게 문을 열면서 인근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제주도가 민간위탁으로 운영 중인 제주더큰내일센터는 지난 10일부터 센터 1층에 팝업스토어 ‘탐나는 마켓’을 조성하고, 센터 출신 인재 창업가
김만덕기념관이 매월 네 번째 토요일이면 펼치는 문화예술 체험형 교육프로그램 ‘김만덕기념관의 아틀리에’를 운영하며, 어린이들이 나눔과 도전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지난 3월부터 8월까지 진행되는 ‘김만덕기념관의 아틀리에’는 초등학생을 대상
제주도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오는 18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제주시 고씨주택 앞 산지천 변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문화행사 ‘원도심 소풍’을 개최한다.‘원도심 소풍’은 지난 2022년부터 원도심을 ‘소풍 공간’으로 재해석한 가족 참여형 문화행사로 원도심을 중심으로
오영훈 도지사가 13일 도정에 복귀해 집무실에서 긴급 간부회의를 열고 고유가 대응과 추가경정예산 편성, 항공 유류할증료, 타운홀미팅 후속조치 등 현안을 점검했다.오 지사는 이날 회의를 열며 “민선 8기가 계획하고 추진해온 일들을 잘 마무리하고, 다음 도정이 원활히 출발
제주도 농업기술원이 디지털 마케팅 등 정보화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농업·농촌 현장의 스마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농업인 스마트경영 혁신대회’ 참가자를 오는 3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대회는 ▲스마트경영 혁신사례 ▲스마트콘텐츠 ▲라이브커머스 총 3개 부문으로 구성되어
제주도 노동권익센터가 올해 심야이동노동자 실태조사를 신규 추진하는 등 13개 분야 27개 세부 사업으로 도내 노동자 지원을 강화한다.제주도는 13일 도 노동자종합복지관에서 ‘제주노동권익센터 2026년도 제1차 운영위원회’를 열고 올해 사업계획안을 보고했다.▲
미국-이란의 전쟁으로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고유가 여파와 항공 유류할증료 인상, 하계 시즌 항공편 감편이 겹치면서 제주 관광업계의 경영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가 긴급 대책을 추진한다.제주도는 지난 9일 제주관광공사에서 관광 유관기관 및 업계와 긴급 대책
제주도가 최근 건설경기 침체와 민간 수주 부진을 극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올해 건설분야 1억 원 이상 사업의 신속발주 90%, 집행 60%를 목표로 삼아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재정집행을 추진하고 있다.건설수주액은 지난 2024년 1조 2천766억원에서 2
제주도가 13일 탐라홀에서 박천수 도지사 권한대행 주재로 주간 혁신성장회의를 열고 상급종합병원 최종 선정 준비부터 복지 홍보 강화, 고사리철 안전사고 예방까지 도정 현안을 점검했다.박 권한대행은 상급종합병원 지정 평가에서 도내 의료기관이 독립 진료권역으로 확정된 것과
조선시대 정의현의 도읍지였던 제주 성읍마을에서 600여 년 전 현감 부임 행차가 되살아난다.㈔성읍민속마을보존회가 주최·주관하고 제주도가 후원하는 ‘제주 성읍마을 정의현감 행차 및 전통문화 한마당’이 오는 18일 오후 1시 성읍마을 일원에서 막을 올린다.▲ 성읍
한라산국립공원이 자연 체험과 치유를 결합한 탐방 프로그램 2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제주도 세계유산본부는 ‘모두 함께 숲’과 ‘다같이 돌자, 야영장 한바퀴!’를 관음사 일대에서 운영한다.‘모두 함께 숲’은 평소 한라산 탐방이 어려운 임산부·장애인·노년층을 위해 기획된 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