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제주도당, 광역의원 후보자 2차 ‘공모’
[6·3지방선거] 공관위 15일 제4차 회의서 의결… 16~20일 온라인 접수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위원장 김민호)가 지난 15일 도당 회의실에서 제4차 회의를 갖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역의원 후보자 2차 공모를 의결했다.
2차 공모 선거구는 지난 1차 공모 선거구(대륜동․대정읍)를 제외한 8개 선거구로 △서귀포시 송산동․효돈동․영천동선거구 △정방동․중앙동․천지동․서홍동선거구 △동홍동선거구 △대천동․중문동․예래동선거구 △남원읍선거구 △표선면선거구 △성산읍선거구 △안덕면선거구 등이다.

공모대상은 광역의원 입후보 예정자로 신청자격은 피선거권이 있는 권리당원으로 당규 제10호 제27조에 해당하는 자이다.
신청기간은 16일부터 오는 20일 오후 6시까지이며 온라인로 신청하면 된다.
접수비는 예비후보자자격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친 경우 400만 원, 심사를 거치지 않은 경우(신규 신청 대상자)는 460만 원이다. 공고일 기준 만 20대 청년, 중증장애인은 접수미 면제이며 만 30~35세 이하 청년과 만 65세 이상은 50% 감액되는데 현역 의원의 경우 예외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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