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중산간 마을을 직접 찾아가 주민들과 현장에서 치안 문제를 논의하는 ‘찾아가는 치안행정’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제주도 자치경찰단은 13일 애월읍 용흥리사무소에서 ‘찾아가는 지역주민과의 대화’ 첫 현장 간담회를 열고 주민들과 생활 치안 현안을 논의했다.▲ 오영훈
오영훈 도지사가 13일 도청 집무실에서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과 면담을 갖고, 제주 4·3 관련 보훈 현안과 제주대학교병원 준보훈병원 지정 문제를 중심으로 지역 보훈정책 주요 사안을 논의했다.이번 면담은 권 장관의 제주 방문에 따라 마련됐으며, 양측은 제주지역 보훈정책
제주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 소속 한권 의원(더불어민주당/일도1·이도1·건입)이 제주 청년이 실질적 주권자로서 정책 결정 과정에 참여하여 민주시민으로서 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청년참여기구의 역할 정립과 청년자율예산제도의 제도화를 위한 ‘제주특별자치도 청년주권 실현을 위
제주도에서 임산부에 대한 사회적 예우와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될 전망이다.이정엽 제주도의원(국민의힘, 대륜동)이 임산부의 사회적 배려와 출산 친화 환경 조성을 위한 ‘제주특별자치도 임산부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해 관심을 모은다.▲ 이정엽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지방선거가 두 자리 숫자로 접어든 최근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제주도지사 내부 경선 과정에서 드러난 감점 논란은 제주 정치의 신뢰를 크게 훼손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즉 감점을 받은 인사가 도정을 책임지고 있고, 또 다른 감점 인사가 도지사 선
제주시 화북동 '금산로 주택' 지난 1995년 준공된 이 30년 된 공공임대주택은 지난해 그린리모델링을 통해 완전히 달라졌다.낡은 창호와 단열재를 새로 교체하고, 지붕에는 태양광 패널을 설치했다. 건물 뒤편에는 외부 공기의 열을 끌어다 난방과 온수를 공급하는 히트펌프
제주도가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공정하고 차질없는 진행을 위해 공명선거 지원체계를 구축한다.먼저 제주도는 20일부터 선거일까지 ‘공명선거지원대책추진단’을 구성해 선거 준비 상황을 종합 관리하고 법정 선거사무를 단계적으로 추진한다.공명선거지
제주도가 수십 년간 공항소음 피해를 감내해 온 주민들을 직접 찾아 고충을 청취하고, 현안 해결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 대안 마련을 모색할 방침이다.오영훈 지사는 11일 오후 용담2동 용마마을을 시작으로 도두1동, 이호동 오도마을, 외도동 월대마을 회관을 잇따라 방문해 ‘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중동 사태발 에너지·물가 위기에 긴장의 끈을 조이면서 지역완결형 의료체계 완결과 에너지 대전환 등 도정 핵심 과제도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제주도는 9일 도청 탐라홀에서 오영훈 지사 주재로 3월 월간 정책공유회의를 열고 도정 현안 전반
제주4·3기록물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이후 처음 맞는 ‘제78주년 4·3희생자 추념식’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제주도가 6일 오영훈 지사 주재로 준비상황 중간보고회를 열고 기관·단체별 준비 현황을 점검했다.이날 보고회에는 김창범 4·3유족회장, 양성홍
오영훈 지사가 제주도의 민생 회복을 위한 현장 경청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오 지사는 지난 3일, 도시와 농촌의 특성이 공존하는 애월읍 하귀1리를 찾아 상인․주민과 잇따라 간담회를 갖고 지역 현안을 두루 점검했다.▲ 오영훈 지사가 3일 애월읍 하귀1리를 찾아 상
제주도가 고물가․고금리 여파로 경영난을 겪는 소상공인들의 현장 목소리를 경청하면서 실질적인 해결책 마련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제주도는 3일 제주시 소재 식당에서 제주도 소상공인연합회 주요 임원진과의 오찬 간담회를 열고 민생경제 회복 방안을 논의했다.▲ 오영훈 제주도지사
올해 제주 3·1절 기념식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로 복원된 애국선열이 107년 만에 직접 독립선언서를 낭독하는 장면이 연출돼 참석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남겼다.제주도가 3월 1일 오전 10시 제주 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을 개최했다.▲ 제주도
오영훈 제주지사가 제주의 관광산업은 실무자들이 겪는 고민과 아이디어가 곧 제주 관광정책의 중요한 밑거름이 된다고 강조했다.오 지사는 지난 달 25일 제주관광공사의 제주웰컴센터를 방문해 임직원들과 격의 없는 ‘마음 나눔 간담회’를 갖고 제주관광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그려
정부가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계획을 추진하는 가운데, 제주도가 본격적으로 유치전에 돌입했다.제주도는 의회·교육청을 비롯해 정당·대학·공공기관·자생단체 등 지난 26일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 출범식를 구성하고, 지난 26일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 출범식을 개최했다.▲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