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권역재활병원(병원장 권용욱)이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제3기 재활의료기관’에 최종 지정됐다. 이는 제주도 내 의료기관 중 유일한 지정이며, 지난 1기·2기에 이은 ‘3회 연속 지정’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다.이번 지정 기간은 오는 3월부터 2029년 2월까지 3년간이
제주문화예술재단이 공연예술 장르 연습을 희망하는 예술가(단체)를 대상으로 ‘아르코공연연습센터@제주’ 2차 중반기(5월~8월) 정기대관 공모를 27일부터 3월 13일까지 진행한다.대관 공간은 제주아트플랫폼 3~4층에 위치하며 ▲중연습실 2개 ▲소연습실 ▲개인연습실 2개
제주도가 제주국제공항 항공기 소음으로 피해를 겪는 공항소음대책 및 인근지역 11개 초등학교 1학년 입학생에게 입학축하금 20만 원을 처음으로 지급한다.입학축하금은 지역화폐 ‘탐나는전’ 포인트로 입학생 보호자에게 지급되며, 공항소음 피해 주민 지원사업으로 추진된다.▲&n
제주도 돌문화공원관리소가 지난 24일 제주돌문화공원에서 한국외국어대학교 다문화교육원과 함께 다문화 청소년을 대상으로 제주 돌문화를 주제로 한 공동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 청소년에게 제주 고유의 돌문화와 자연환경을 체험형 교육으로 전달하고 문화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해녀어업과 해녀문화의 체계적인 보존과 전승을 위해 제주도가 전국 연안 시도와의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며 정책 추진 동력을 강화하고 있다.제주도는 지난 23일 제주에서 ㈔전국해녀협회(회장 김계숙)‘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전국 해녀 공
제주자치경찰단이 무인 교통단속으로 거둔 과태료 수입을 교통안전 시설에 재투자하는 ‘교통안전 선순환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이는 그동안 단속과 처벌 중심이던 기존 교통행정에서 벗어나, 도민이 낸 과태료를 도민의 안전으로 되돌려주는 가치 환원형 정책 모델이다.▲
신례리공동목장조합(조합장 양춘식)에 20년 넘게 상생협력을 이어오고 있는 제주테크노파크가 발전기금을 쾌척했다.제주테크노파크 청정바이오사업본부 생물종다양성연구소는 25일 서귀포시 남원읍 신례1리 다목적회관에서 신례리공동목장조합에 발전기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 제주 우도의 봄을 시작하는 3월, 유채꽃이 바다건너 한라산을 조명하고 있다.▲ 누워있는 소를 형상한다는 우도섬의 전경제주도의 속살이자 제주의 또 다른 제주 화산섬 ‘우도(牛島)’는 봄의 길목 3월이면 노란 빛깔의 유채꽃으로 온 들판이 물든다. 섬 전체가 현무암 지질
24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가 제2센터 개관식을 열고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이날 개관식은 김애숙 제주도 정무부지사, 이상봉 제주도의회 의장, 김광수 제주도교육감, 오순문 서귀포시장을 비롯해 ICC JEJU 임직원 등 약 2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제주국
(재)제주콘텐츠진흥원이 지난 23일, 제주콘텐츠진흥원 비인공연장에서 제주도체육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 기관의 이번 업무협약은 제주도에서 개최되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협력하는 내용이 담겨있으며, 전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이 제주 지역의 산림 생태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분석하기 위해 대규모 언어 모델(LLM)과 검색증강생성(RAG) 기술을 적용한 ‘AI 기반 산림 데이터 관리·분석 시스템’을 개발했다.이 시스템은 그동안 현장에서 수집된 방대한 자료를 분석하여
제주도가 고령화 심화와 복합적 돌봄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제주형 의료·요양·돌봄 통합연계 강화 협의체(TF)’를 구성해 운영에 들어갔다.이는 보건복지부 통합돌봄제도가 3월 전국 시행을 앞둔 가운데, 제주도가 선제적으로 대응체계를 갖춘 것이다.▲ 제주특별자치도청
제주도 농업기술원 서부농업기술센터가 전통 식문화의 가치를 계승하고 바른 먹거리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전통장 만들기 교육’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우리나라 전통 발효 음식의 우수성을 알리고 가정 내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서부농업기
제주시가 애월읍 신엄공원 녹지부지에 총사업비 13억 원을 투입해 1.3ha 규모의 ‘기후대응 도시숲’ 2차 조성을 오는 6월 말까지 추진한다. ‘기후대응 도시숲’은 대규모 유휴지에 숲을 조성해 탄소흡수원을 확충하고, 미세먼지 저감 등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되는
제주시가 미세먼지 저감과 쾌적한 도심 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3월 1일부터 살수차량을 본격 운행한다.제주시는 이에 앞서 살수차량 운영을 담당할 기간제 근로자 채용절차를 진행 중이며, 최종 선발자는 3월 1일부터 살수차량 운행에 투입된다.▲ 제주시의 살수차가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