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농촌지역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인력난 해소를 위해 지난 2023년 도입한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을 최대 12개소까지 확대 운영할 방침이다.‘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은 운영주체인 농협이 지방자치단체에서 도입한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근로계약을 체결해 필요 농
제주도가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을 결합한 ‘AIoT’ 스마트 악취관리시스템을 구축해 애월읍 광령리 양돈단지 2개소에서 시범 운영한다.AIoT 스마트 악취관리시스템은 기상정보와 악취 다발 시기 데이터를 기반으로 악취 발생과 확산을 사전에 예측하고, 악취저감
제주도가 1차 산업 조수입 사상 첫 5조 원을 달성한 가운데, 농업과 축산업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지속가능한 성장기반을 구축해 나간다.오영훈 제주도지사는 지난 14일 도내 축산농가와 조천농협 로컬푸드 직매장,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를 차례로 찾아 현장 목소리를 청
제주의 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이 올해 처음으로 100만명을 넘어섰다.제주특별자치도는 도내 해수욕장 이용객이 13일 기준 102만 3천559명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작년 같은 기간(84만 62명)보다 21.8% 증가한 수치로 지난해보다 9일 앞당겨 달성한 것
제주특별자치도가 풋귤 농가 소득 증대와 판로 확대를 위해 총 2억 800만원(자체재원)을 투입하는 ‘풋귤 출하 활성화 지원사업’ 신청을 9월 한 달간 접수받는다.이 사업은 2025년산 풋귤의 안정적 출하 기반 마련을 목표로 한다. 풋귤 생산 농가의 유통 부담을 줄이고,
제주특별자치도가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사업’의 내실 있는 실행계획 수립을 위한 전문가 자문단을 본격 운영한다.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은 청년농 등 신규 농업인에게 초기 투자 부담 없이 첨단 온실을 임대해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고부가가치 작물 재배를 지원하는 사
지난 5월 9일 개통한 서광로 간선급행버스체계(BRT) 구간에서 출근시간대(오전 8~9시) 버스 이동속도가 평균 42%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도가 의뢰한 이번 조사는 제주연구원이 지난 6월 5일부터 7월 30일까지 매주 1회, 총 2개월간 진행했으며, 개통 전과
제주여성가족연구원(원장 문순덕)이 2023년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제7차 근로환경조사에 따른 제주지역 청소노동자(청소원 및 환경미화원)의 근로환경 실태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이 연구에 따르면, 제주지역 청소노동자들의 근골격계 위험에 대한 노출 경험은 55.5%로 가장
전 세계적으로 ‘한류열풍’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제주 한류 관광 활성화를 위해 기획된 본 행사는 K-콘텐츠를 테마로 서귀포시와 제주시 일대에서 양일간 개최된다.제주관광공사가 오는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제주 도내 일원에서 K-팝과 K-콘텐츠를 사랑하는 세계
(재)제주문화예술재단과 (재)전주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하는 ‘2025 전주×제주 교류전’ 《사이의 언어》 제주 전시를 지난 2일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오는 9월 14일까지 전주 팔복예술공장에서 그 열기를 이어간다.올해로 5년째를 맞이한 ‘전주×제주 교류전’은 섬과 육지라
제주관광공사가 지난 12일 광주광역시 유탑 뷰티크호텔에서 전국 관광공사·재단 협의체 실무회의를 개최했다.전국 관광공사·재단 협의체는 지난해 4월 지방 관광 기관 간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발족된 협의체로 총 16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지난 12일 광주광역시에서 개
제주문화예술재단(이사장 김석윤)이 지역 간 문화 격차 해소와 지역 활력 제고를 위한 ‘2025 문화가 있는 날 <구석구석 문화배달>’ 사업의 8월 프로그램으로 ▲강연 ▲뮤지컬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강연 프로그램은 오는 28일 국토교통인재개발원 로비에서
제주더큰내일센터(센터장 이승우)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2박 3일간 에코그린리조트에서 탐나는인재 11기를 선발하기 위한 최종관문인 ‘더 큰 내일을 위한 해커톤, 넥스톤’을 성황리 개최했다.넥스톤은 ‘Next‘와 ‘Hackathon‘의 합성어로 지원자들이 협업을 통
제주특별자치도가 국내 최초 가파도 탄소중립 섬 모델 조성을 비롯해 대중교통 혁신과 농산물 고부가가치 식품산업 육성을 내년도 핵심과제로 제시하며 국가정책을 선도할 사업으로 정부에 지원을 건의했다.오영훈 제주도지사는 13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
제주SK FC가 제주도민을 비롯한 관광객 그리고 축구팬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야간 콘텐츠를 통해 지역의 밤 문화를 풍성하게 하고, 체류 시간을 늘려 경기장을 중심으로 지역 상권과 도시의 활력을 높이기 위해 ‘한여름 밤의 야시장’을 연다.제주SK의 '한여름 밤의 야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