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론라이트쇼제주특별자치도가 오는 9일 성산읍 내수면에서 예정됐던 드론라이트쇼를 기상악화로 취소했다제주도는 강풍과 비 예보로 안전사고 우려가 커짐에 따라, 1천 대 규모로 예정됐던 이번 공연을 부득이하게 취소했다.제주도는 성산읍 주민참여예산으로 반영된 사업인 만큼,
▲ 제주 이호테우해수욕장제주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7월 중 2차례에 걸쳐 도내 해수욕장 수질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든 지역이 ‘해수욕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이번 조사는 제주도 내 지정 해수욕장 12개소와 연안 물놀이 지역 6개소 등
제주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센터장 강옥련)가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2박 3일간, 제주 한경면 일대에서 도내 청소년수련시설 포상담당자 및 청소년 38명을 대상으로 제주의 자연속에서 도전과 협동을 통해 성장하는 '청소년성취포상제 탐험활동'을 진행했다.청소년성취포
제주 서귀포시가 서귀포자연휴양림 내에 보행약자를 포함한 탐방객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무장애나눔길 조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사업비 5억 800만 원으로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년 복권기금 녹색자금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제주도 전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되고 무더위가 장기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5일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발령하고 폭염 대응에 총력 대응체계를 가동했다.제주도는 지난 4일 폭염 대응력 강화를 위한 긴급회의를 열고 기존 종합대책을 수정·보완한 폭염 종합대응계획을 새롭
제주 서귀포시가 한국어촌어항공단에 업무를 위탁해 추진 중인 양식어장 정화사업 및 낚시터 환경 개선 사업의 기본조사 및 실시 설계가 완료되어 8월부터 해안변 및 수중 해양쓰레기 수거를 본격 추진한다.이 사업은 양식어장 정화사업 1억 3천만 원, 낚시터 환경개선사업 1억
오순문 제주 서귀포시장이 지난달 31일 저녁, 서귀포시 명동로의 한 치킨집을 찾아 직원들과 허심탄회한 소통의 자리를 갖고 있다.서귀포시가 ‘시장이 쏜다! 소통의 치맥 한잔’이란 슬로건을 내걸고 민생경제 활력 프로젝트의 하나로 추진한 이 자리는 정형화된 회의실을 떠나 골
제주삼다수재단과 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이 지난 2일 한라도서관 시청각실에서 ’2025 제주삼다수 청소년 글로벌리더 경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제주도내 고등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글로벌 환경 이슈에 대한 인식 제고와 국제적 소통 역량 강화를 목표로 마련됐으
제주특별자치도가 도내 전체 양돈장을 대상으로 전기안전 종합 정밀점검을 정례적으로 실시한 결과, 화재 발생이 감소하는 성과를 보이고 있다고 진단했다.제주도가 집계한 최근 5년간(2020~2025년 5월) 양돈장 화재 발생 통계에 따르면, 총 25건의 화재가 발생해 연평균 4~5건 수준이다. 특히 지난해에는 총 6건 중 4건이 2월에 집중됐다.화재 원인을 분석한 결과, 전체 25건 중 18건(72%)이 전기적 요인으로 발생했으며, 계절별로는 겨울철 11건(44%), 봄철 10건(40%)으로 전체 화재
제주특별자치도가 ‘2024회계연도 결산’ 결과를 도민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한눈에 보는 제주 살림살이’를 제작해 공개했다.매년 지방자치법에 따라 결산서를 누리집(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있지만 분량이 방대하고 회계 용어나 수치가 복잡하게 얽혀 있어 보기가 쉽지
지난 3일 오전 제주시 도두동의 하수처리장 공사현장 지하 1층에서 가스가 누출돼 작업자 4명이 병원에 옮겨졌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황화수소가 누출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 중이다.작업자들은 준공을 앞두고 하수처리장 사전 점검에 나섰다가 사고를 당했다. 당
제주특별자치도가 우도의 차량 운행제한 일부 완화로 인한 교통량 증가에 대비해 지난 1일부터 한 달 간 교통안전협의체(거버넌스) 중심의 특별 지도·단속에 나선다.이번 합동 지도·단속은 우도 내 차량 운행제한 일부 완화에 따른 교통량 증가와 혼란을 차단하기 위해 도와 행정
제주 서귀포시가 시민 건강생활 실천과 건강한 공동체 문화 확산을 위한 ‘2025년 혼디모영 걷기 챌린지’를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운영하고, 총 18개 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우수 단체 6개 팀을 선정하였다.‘혼디모영 걷기 챌린지’는 모바일 걷기 앱(워크온)을
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해수욕장을 예년보다 일찍 개장한 전략이 성공을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7월 말 기준 도내 해수욕장 누적 이용객은 61만 4천308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50만 1천414명)보다 22.5%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제주 이호테우해수욕장
▲ 김완근 제주시장이 지난 1일 함덕오일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김완근 제주시장이 지난 1일 전통시장과 복지시설을 방문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이용 현황을 살피고,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점검했다.이번 방문은 김 시장의 ‘신바람 민생안정’ 소통 행보의 일환